[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1,130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재확산 우려가 외환시장에 반영돼 106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2시 3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0.0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61원이나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86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4% 하락한 금액으로 미국 현지의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큰 폭의 오름세 보이면서 1,130원 대 까지 상승…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 106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0-06-12 12:36: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