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128원 중반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107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2시 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8.5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8.0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변동을 보였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18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엔화 환율, 8원 이상 상승하면서 1,128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07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0-06-15 12:03:5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