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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전환하면서 1,12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에 107.3엔 대로 뒷걸음질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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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하락세로 전환하면서 1,12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에 107.3엔 대로 뒷걸음질

기사입력 2020-06-16 11: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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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로 접어들면서 1,125원 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코로나19 2차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107.3엔 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5.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7.8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35엔을 나타내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3% 하락했다. 미국의 코로나19 2차 확산 우려와 연준의 회사채 매입 등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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