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여전히 완만한 오름세를 유지하면서 1,131원 대에 머물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변수가 이어지면서 107엔 초반대까지 떨어지면서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다.
오후 1시 5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1.5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21원 상승한 금액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유지하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0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24% 하락했다. 미국 현지의 코로나19에 대한 변수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는 것이 환율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131원 대까지 상승하면서 오름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변수로 인해 107엔 초반까지 하락세 이어져
기사입력 2020-06-18 13:58:3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