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134원 대를 넘어서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107엔 대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34.0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9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9% 하락해 1달러 당 106.91엔에 거래되면서 107엔 대 유지에 실패했다. 미국 일부 주에서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대한 우려가 이어진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유지하면서 1,13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우려 지속되면서 107엔 대 무너져
기사입력 2020-06-19 11:38: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