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3일 원달러 환율은 1,210원대 하향 돌파 시도가 예상된다.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 및 달러화 약세를 반영하며 원달러 환율은 하락압력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된된다.
코로나19 재확산 우려에도 불구하고 미국 나스닥 지수는 기술주 중심으로 위험선호심리를 회복,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마감했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 또한 2차 현금 지급지지하며, 추가 부양책 도입을 언급한 점은 투심 회복에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달러화 약세를 보이며 환율은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 수요 및 당국 개입 경계는 하단을 지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원·달러 환율,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에 1,210원대 하향 돌파 시도 예상
기사입력 2020-06-23 11:30:43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