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1,110원 후반대까지 밀려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전됨에 따라 107엔 후반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오후 1시 1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0.9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9.0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71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6% 상승했다. 미국의 경제지표가 호전양상을 보인 것이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낙폭 키우면서 1,110원 후반대까지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경제지표 호전에 107엔 후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6-30 13:13:4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