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1,114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의 경제지수 호조 영향으로 108엔에 근접할 정도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 5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4.4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2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전날 장마감 시점보다 0.33% 상승한 107.94엔을 기록하면서 108엔 대 돌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미국 현지의 6월 소비자 신뢰지수가 98.1을 기록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이어지면서 1,114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소비자 신뢰지수 상승에 108엔 목전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0-07-01 11:53:5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