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하락세를 보이던 원-엔화 환율이 오랜만에 반등에 성공하면서 1,116원 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7.5엔 중반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전 11시 3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6.6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0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상승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7.56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8% 상승했다. 미국의 비농업부문 고용지표가 호전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간신히 상승세로 반등하면서 1,11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고용지표 호전에 107.5엔 대로 소폭 상승
기사입력 2020-07-03 11:39:1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