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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1,12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연준 베이지북 발표에 107엔 대 무너져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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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세로 전환하면서 1,126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연준 베이지북 발표에 107엔 대 무너져

기사입력 2020-07-16 11: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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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126원 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연방분비제도(연준. FED) 이슈로 인해 107엔 대 사수에 실패했다.

오전 11시 2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26.5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0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95엔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7% 하락한 금액으로 미국 연준의 베이지북 발표가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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