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드라이브 및 자동화 전문 기업인 바우뮐러(Baumüller)가 드라이브에 직접 통합되는 서보 펌프를 위한 새로운 V2+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V2+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통해 바우뮐러는 프레스 및 사출 금형 기계에 관해 공정 신뢰성을 제고하고, 공정 품질 또한 개선했다.
바우뮐러의 기계 엔지니어들이 수년간 집중적인 협업을 통해 개발한 서브 펌프 솔루션은 기계와 시스템의 에너지 수요와 소음 발생을 크게 줄이며, 공정 정밀도를 높임으로써 비교적 짧은 사이클타임을 자랑한다는 특징이 있다.
특히 V2+ 소프트웨어는 공정 모니터링과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지능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V2+소프트웨어 패키지의 펌프 노화 등을 원인으로 하는 누설 사항은 기계 제어기에 의해 감시된다. 이를 통해 기계가 최적의 범위 내에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며, 속도 역시 자동으로 재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