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최근 하락세를 나타냈던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1,109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106엔 후반대까지 올라섰다.
오후 1시 2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109.1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6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폭을 키웠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6.83엔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2% 상승한 것으로 코로나19 치료 백신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소폭의 상승세 보이면서 1,109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백신 기대감 확대에 106엔 후반대까지 치솟아
기사입력 2020-08-13 13:35:1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