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Leuze(로이체일렉트로닉, 이하 로이체)가 ‘Safety at Leuze’라는 새로운 모토 아래 작업 현장에서의 안전을 강조했다.
센서 제조사로 시작한 로이체는 적극적인 차별화와 집중 정책을 통해 최근 몇 년간 빠른 발전을 이뤄왔다. 안전 센서와 안전 서비스, 안전 솔루션을 모두 포함하는 로이체의 포트폴리오는 자동화 분야 속 작업 현장에서의 안전을 상징하는 ‘노란색(Yellow)’에 초점을 두고 있다.
로이체 관계자는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의 목표는 끊임없이 진화하는 산업계에서 고객의 성공을 보장하는 것’이라며 ‘이는 곧 센서 피플(Sensor People)이 수년간 습득해 온 광범위하고 구체적인 적용 노하우를 안전이라는 핵심 산업에 초점을 맞춘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했다.
한편,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로이체의 안전 컨설턴트는 개별적인 안전 솔루션을 위한 요구사항을 평가해 각 시스템 레이아웃에 맞게 조정하는 역할을 한다. 현장에 필요한 안전 솔루션의 안전 관련 승인까지 모두 동행해 관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