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해게시물신고
원·달러 환율, 위안화 강세 제동에 1,150원대 회복 시도 예상
신상식 기자|scs9192@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원·달러 환율, 위안화 강세 제동에 1,150원대 회복 시도 예상

기사입력 2020-10-13 11:30:04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13일 환율은 중국 인민은행이 외환위험 준비금을 0%로 인하하면서 선물환 규제 완화를 통해 시장의 위안화 초강세 기대를 부인하면서 상대적으로 달러 강세가 예상된다.

전날 급속한 하락세에 단기적으로 결제를 비롯한 저가매수가 유입돼 1,150원대 회복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신제품을 앞둔 애플 주가 상승에 따른 미국 기술주 상승으로 글로벌 위험선호심리 회복은 환율 상승압력을 상쇄할 수 있다.

또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바이든 민주당 후보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계속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달러화 약세 압력도 커지고 있어 환율 상승폭은 제한될 것으로 보인다.


<자료출처 =한국무역보험공사>

반갑습니다. 신상식 기자입니다. 정부정책과 화학, 기계 분야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빠른 속보로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제품등록 무료 제품 거래 비용 없음!



산업전시회 일정




다아라 기계장터 제품등록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