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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28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급락에 108엔 중후반대까지 물러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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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1,028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급락에 108엔 중후반대까지 물러서

기사입력 2021-04-16 11:3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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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1,028원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지속하면서 108엔 중후반대에 머물렀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28.52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47원 상승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6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27% 하락했다. 미국의 국채금리가 1.5% 초반대로 급락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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