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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뉴욕증시, 주요국 코로나19 확산에 약세 출발(LME Daily Report)
이상미 기자|sm02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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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뉴욕증시, 주요국 코로나19 확산에 약세 출발(LME Daily Report)

알루미늄, 재고 감소 및 타이트한 수급 전망에 강세장

기사입력 2021-04-22 07: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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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0일] 뉴욕증시, 주요국 코로나19 확산에 약세 출발(LME Daily Report)

[산업일보]
20일 뉴욕증시는 코로나19의 글로벌 재확산 우려 속에 약세로 하루를 시작했다.

인도, 브라질, 일본 등 주요국에서 코로나19가 빠른 속도로 확산되고 있으며,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도 다수 보고되면서 시장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시중에 있는 백신들로 다양한 종류의 변이 바이러스를 모두 무력화시키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도 우려를 가중시킨게 아니냐는 분석이다.

다만, 존스홉킨스대학에서 미국 내 코로나19 상황이 다소 진정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통계를 발표했고, 최근 차익실현 후 투자자들이 반발 매수세에 나선 영향에 뉴욕 3대 증시는 일제히 반등에 성공했다.

전문가들은 이날 상승 반전에도 불구하고, 연일 최고점을 갱신하던 증시가 지친 기색이 있고, 실적 등의 호재들이 대부분 주가에 이미 반영이 돼 있어 당분간은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경계감을 나타냈다.

비철금속시장은 전일 소폭 반등했던 달러가 다시 약세로 돌아섰고, 증시가 강세를 나타낸 영향에 모든 품목이 일제히 상승하며 하루를 마감했다. 가장 눈에 띄었던 품목은 2% 이상 오르며 2018년 5월 이후 고점을 달성한 알루미늄이다.

3월 중순 196만 톤에 육박했던 알루미늄의 LME 창고 내 재고가 꾸준히 줄어 181만 톤 까지 감소했으며, 중국 내에서도 수요 상황이 견고하다는 소식에 단기적으로 수급이 타이트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붉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를 반영하듯 알루미늄은 20일 2nd Ring 때 Cash 프리미엄이 7불 선 까지 확대되기도 했으며, 장 마감 기준으로도 Cash 가격에 약 2불의 프리미엄이 더해지며 하루를 마쳤다.

전일 세계은행에서 발표한 원자재 전망 보고서를 비롯해 전문가들은 올해 비철금속의 견고한 수요 속 강세장을 예상했다. 단기적으로 시장은 주요국들의 가파른 코로나19 재확산 여파 및 달러의 약세를 저울질하며 등락을 반복할 것으로 예측했다.

자료 : NH농협선물
본 자료의 내용에 의거해 행해진 일체의 투자행위 결과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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