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SSME 2021 : SEOUL SMART MOBILITY EXPO 2021)가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서울시 주최로 개최됐다.
티머니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모빌리티 관련 기업, 학회, 협회, 대학, 연구소, 시민단체 등이 참가했다.
전시회 기간동안 도슨트(Docent)와 함께 주제전시관 전시의 의미와 설명을 들을 수 있는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주제관은 서울시가 추진하고 있는 스마트 모빌리티 중점 사업인 도심항공교통(UAM), 스마트물류, 자율주행 3개의 존으로 구성했다. 각 존에서는 모빌리티 기업들의 혁신 기술∙서비스와 함께 더 스마트해질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로 더 편리해질 서울을 만날 수 있다.
첫날과 둘째날에는 모빌리티와 자율주행을 소재로 다양한 주제의 발표도 펼쳐졌다.
첫날에는 미래 도시 교통의 혁신인 도심항공 모빌리티(UAM)의 2025년 상용화를 앞두고 도심 교통망의 하늘로의 확장이 가져올 도시 교통 패러다임의 변화를 살펴보는 세션이 진행됐다. 또한 △서울시 스마트모빌리티 비전, △자율주행차와 소통하는 미래형 도로, △모빌리티 전동화가 가져온 변화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