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1,050원 대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109엔 중반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2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0.1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91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48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5% 급락했다. 코로나19 델타변이 바이러스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세 이어가면서 1,050원 대 돌파…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델타변이 우려에 109엔 중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1-07-20 11:35:1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