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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51원 벽 깨면서 상승세 이어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내구재 수주 부진에 109엔 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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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1,051원 벽 깨면서 상승세 이어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내구재 수주 부진에 109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1-07-28 11: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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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1,051원 대를 돌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현지 경제지표 악화로 인해 109엔 대로 물러서는 양상이다.

오전 11시 3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1.0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0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7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5% 하락했다. 미국의 6월 내구재수주가 부진한 모습을 보인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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