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꾸준한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1,049원 초반대까지 올라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소비자 물가 지수 상승에 110엔 초중반대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
오후 1시 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49.3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1.9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세를 보이는 중이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10.42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3% 하락했다.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가까이 상승하면서 1,049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에 110엔 초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1-08-12 13:06:3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