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코그넥스(아시아 총괄 대표 문응진)는 31일 난이도 높은 비전 애플리케이션의 결함 검사를 위한 PC 기반 비전 소프트웨어인 ‘비전프로(VisionPro) 10’을 시장에 선보였다.
비전프로 10은 스마트라인 기능을 추가했으며 GUI(퀵빌드) 환경을 개선했다. ID 툴 업데이트, 메모리 및 리소스 관리 개선, 코그넥스 딥러닝과의 연동, C# 및 C++ API도 추가 됐다.
코그넥스 측은 비전프로 10은 종합적인 개발 환경에 비전 기술을 결합한 소프트웨어로 물체의 위치판별, 결함 검사, 계측 및 식별을 비롯한 까다로운 문제를 처리할 수 있다면서, 핵심 기능에 규칙 기반, 지능적인 알고리즘을 이용해 픽셀 크기보다 더 작고 높은 정확도를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스마트 툴과 딥러닝 기술을 적용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