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폭을 키우면서 1,053원 대까지 올라서는데 성공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보이면서 109엔 대로 떨어졌다.
오전 11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3.9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0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99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3% 뒷걸음질 했다. 미국의 8월 민간고용지수가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상승하면서 1,053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다시 109엔 대로 뒷걸음
기사입력 2021-09-02 11:35:1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