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전날과 동일하게 1,051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 109.9엔 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51.18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9.93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 대비 0.05% 하락했다. 미국의 주간고용지표는 다소 호전됐으나 10년물 국채금리가 전일 대비 낮아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1,051원 대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국채금리 하락에 109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1-09-03 13:13: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