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플라스틱 가공전문 글로벌 기업 허스키(Husky Injection Molding Systems, Ltd.)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일정으로 독일 프리드리히스하펜에서 열린 Fakuma 2021 플라스틱 산업전문 전시회에서 UltraShotTM 사출 시스템을 선보였다.
최신 핫 러너(hot runner) 및 컨트롤러 기술 혁신과 의료 제조 솔루션을 제시한 허스키 측은 배포자료에서 '새로운 UltraShot™ 사출 시스템의 현장 공개를 통해 생산 이점과 다음 방법을 보여주는 기능을 기반으로 전체 부품 설계 자유도를 높이도록 설계된 사출 성형 기술의 집약체'라고 설명했다.
불량률 감소에 최적화 통해 수율 증대 및 후속 제조 단계 제거를 구현했으며 새로운 부품 설계 가능토록 새로운 수지 소재 활용을 도입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