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개최

BMW, IKEA, GE헬스케어 등 108개 기업, 800명 채용 예정

외투기업 채용박람회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개최

[산업일보]
‘외국인투자기업 (이하 외투기업) 채용박람회’가 21일 서울 SETEC 전시장에서 열렸다.

2006년부터 16회째인 올해 박람회는 최초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이틀간 진행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KOTRA가 주관하는 박람회는 108개 외투기업이 참가, 약 4000여 명의 구직자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기업 기준으로 ▲유럽 44개사 ▲아시아 35개사 ▲북미 29개사 등 총 21개국의 외투기업이 참가한다. 이들은 ▲경영·사무 ▲연구개발 ▲영업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800여 명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박람회 행사장에서는 정부의 방역 조치를 철저하게 준수하며 사전 참가 신청을 마친 인원만 입장이 허용된다. 현장에서는 각 외투기업 인사담당자와의 ▲현장상담 ▲현장 심층면접 ▲취업컨설팅이 진행된다. 인원 제한으로 현장 참가가 어려운 구직자를 위해서는 ▲채용상담 웨비나 ▲취업특강 생중계 등 이원화된 프로그램이 온라인으로 서비스한다.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9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