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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노 'V61' 입형 머시닝센터

마키노 'V61' 입형 머시닝센터

[산업일보]
마키노(MAKINO)는 4일 새로운 입형 머시닝센터 'V61'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글로벌 공작기계 기업인 마키노는 "반도체·시작·항공기·의료·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멀티 부품 가공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대한 수요를 적기에 공급하고 대응하기 위해서다"라고 말했다.

마키노는 칩에 의한 문제를 방지하는 기계 구조를 구축해 입형 머신닝 센터 만의 기계 컨셉을 채용해 높은 강성과 가감속에 한층 부응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마키노 관계자는 "최근 다양한 분야에서의 높은 수준의 가공 기술력을 요하는 만큼 마키노는 작업자의 개입을 최소화해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프로그래밍을 자동으로 실시하는 '머시닝 프로세서' 소프트웨어를 탑재했으며 1,050(X)x510(Y)x460(Z) mm의 이동량과 1505×595×550mm의 최대 워크 사이즈, 그리고 800kg의 최대 적재 용량을 갖췄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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