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송도산업(주)은 히타치금속(Hitach Metals)의 MFC(Mass Flow Controller, 질량유량제어기) 등을 세미콘코리아(SEMICON KOREA) 2022에서 선보였다.
이 회사 김정수 과장은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가스를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핵심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MFC는 가스의 용량을 조절해서 일정한 용량을 공급해 주는 제품으로, 차압(Differential Pressure)을 이용한 유량 컨트롤러를 이번 전시회에 가지고 나왔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