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수상한 청년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석영철 원장
산업통상자원부 박종원 지역경제정책관이 '2021 희망이음 프로젝트'에 참여해 선정된 청년들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다.
[산업일보]
18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은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기술센터 국제회의실에서 ‘2021 희망이음 프로젝트 시상식’이 열고, 지역기업 인식개선에 기여한 유공자 및 관련 경진대회·공모전에서 선정된 청년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산업부와 KIAT 및 5개 권역별 주관기관이 추진하는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2012년부터 지역기업과 청년 간 교류를 통한 지역기업 관심 제고 및 청년들의 지역안착을 유도하고 있다. 현재까지 9만4천여 명의 청년들이 지역기업을 탐방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KIAT 석영철 원장은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참여기업에 취업하는 기쁜 소식도 들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업들은 희망이음 프로젝트를 통해 기업의 내일과 청년의 내일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