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E&S 윤영두 부사장
이번 포럼은 한국과 인도네시아에서 화상으로 동시 진행했다.
[산업일보]
22일 대한상공회의소가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KADIN)와 공동으로 ‘한-인니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해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인도네시아에서 LNG 터미널을 개발하고 있는 SK E&S는 이날 인니 가스공사와 LNG 인프라 개발 등 관련된 협약(MOU)을 체결해 향후 에너지 신사업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대한상의 이성우 국제통상본부장은 “석유화학, 철강 등은 물론 전기차와 배터리 등 미래 신산업 분야에서도 한국기업이 인니에 활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양국 간 교류의 장을 계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 문승욱 장관, 대한상의 우태희 상근부회장 등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현지에서 화상으로 동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