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2(Inter Battery 2022)’에서 포스코(POSCO)그룹이 친환경차 통합 솔루션 ‘이 오토포스(e-Autopos)’를 선보이고 있다.
e-Autopos는 자동차용 강판, 구동모터, 수소연료전지 금속분리판 부터 배터리 소재에 이르기까지, 친환경차 내부의 다양한 부품과 소재를 종합한 모델이다.
전시회에서 이를 소개한 포스코 이기수 리더는 “전기차 배터리의 소재는 포스코케미칼이, 차체 및 샤시와 배터리케이스 등 강판은 포스코가 개발했다”고 말했다.
한편, 친환경차 전시회 ‘xEV트렌드코리아2022’와 동시에 개최한 이번 행사는 19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