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2 스마트팩토리·자동화산업전(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2, 이하 SFAW 2022)’에 한 부품 기업이 자체 개발한 다양한 센서, 모션 제어기, RFID 리더기, IoT 솔루션 등을 탑재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 물류 자동화 부품 데모 장치를 전시했다.
이 기업의 관계자는 “자동화를 비롯해 스마트팩토리를 많이 이야기하고 있지만, 효과적으로 적용한 사례는 많지 않다”며 “향후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신속하게 상위 서버로 무선 통신이 가능한 IoT 솔루션이 많이 필요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