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자제조 사실상 표준(IPC) 포럼 및 IPC 한국 자문위원회 설립 발족식이 한국전자제조산업전인 열린 서울 코엑스 C홀에서 개최했다.
사실상 표준은 공적 표준화기구인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전기술위원회(IEC)가 아닌 민간기관이 특정 분야에서 정한 기준이 국제적으로 통용될 때 사용한다.
이번 행사에는 전자·전장 산업의 IPC 활용 스터디 세미나도 진행했다. 세미나는 PCB 제조 부분, 전자설계 부문, SMT(Surface Mount Technology)·전자 어셈블리 부문 등 4개의 세션으로 구성해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공유했다.
이진호 IPC 한국 자문위원이 PCB 제조부문에 대한 IPC 활용에 대해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