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중국 태양광 제조기업 진코솔라(JinKoSolar)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시코(EXCO)에서 열린 제20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International Green Energy Expo)'에 참가해 타이거 네오(Tiger Neo) 패널 시리즈 및 초고전력 태양광 패널 '78 셀 버전'을 출품했다.
진코솔라 한석준 영업매니저는 "태양 전지판 온도가 높아지면 보통 전력 생산 능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타이거 네오 패널은 기존 모듈에 비해 온도계수를 크게 낮춰 더운 날씨에도 높은 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모든 타이거 네오 모듈은 최대 22.3% 효율성을 갖췄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