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2022 월드IT쇼(World IT Show 2022)’에서 한국 기업들이 화상으로 해외 바이어와 ICT 제품 및 기술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글로벌 ICT 바이어 수출상담회’는 해외 진출을 고려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한 자리다.
강헌우 한국무역협회 차장은 “10개국 48개 사의 해외 바이어와 전시회 참가한 69개 기업을 포함한 한국 기업 84개 사가 수출상담회에 참여했다”면서 “지금까지 152건의 비즈니스 매칭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한편, 22일까지 진행하는 월드IT쇼의 부대행사인 수출상담회는 오늘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