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서울 강남구 대치동 세텍(SETEC)에서 18일부터 열리고 있는 ‘제7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2)’에 참가한 한 기업이 브레이징(Brazing) 판형 열교환기를 선보였다.
해당 제품을 소개한 기업 관계자는 “스테인리스 스틸 플레이트(Plate)를 접합해 높은 설계압력을 구현했다”면서 “지역 냉‧난방 시스템, 급탕 및 폐열회수 시스템 등에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계설비전시회는 오늘(20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