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친환경 트렌드 확산에 따라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건축자재가 개발되고 있다.
‘제7회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2)’에는 바닥 복사난방의 효율을 높여주는 파파야시스템이 전시됐다.
해당 제품을 소개한 기업 관계자는 “고순도 유공알루미늄판에 구리를 도금해 열전도율을 높였다”면서 “시멘트 몰탈의 축열성을 높여 에너지를 20%이상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8일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개최한 기계설비전시회는 20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