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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BIPV 시장 ‘들썩’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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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BIPV 시장 ‘들썩’

빌딩의 창호나 외장재에 접목…자체 전기 확보

기사입력 2022-07-02 1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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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올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 등으로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Building Integrated hotovolatic)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BIPV는 태양광 패널을 빌딩의 창호나 외장재에 접목해 건물 사용에 필요한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한 ㈜에스케이솔라에너지(대표 조근영)는 자체 개발한 다양한 BIPV 모듈을 전시했다.

이 회사 주진 과장은 “BIPV 시장이 아직 활성화되지는 않았지만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라며“지난해나 그 이전 전시회에 참가했을 때는 BIPV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는데 올해는 적용방법와 설치시 기대효과에 대한 질문이 증가했다”라고 말했다.

주 과장은 이번 전시회에는 전시한 아트라이트(Artlite)에 대해 “컬러 BIPV는 색상별로 출력에 대한 편차가 큰데 이 제품은 이러한 부분을 보완해 다채로운 색상과 디자인, 그리고 사이즈가 달라져도 균일하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는 지난달 29일부터 1일까지 사흘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했다.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BIPV 시장 ‘들썩’
㈜에스케이솔라에너지 조근영 대표이사가 다양한 BIPV 모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BIPV 시장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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