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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산업국제박람회] 이제 내연기관 차도 탄소배출 줄여줄까
황예인 기자|yee96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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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산업국제박람회] 이제 내연기관 차도 탄소배출 줄여줄까

㈜모터헤드, '2023 탄소중립엑스포'참가해, 자동차 연비 줄이는 솔루션 소개

기사입력 2023-05-26 11: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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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산업국제박람회] 이제 내연기관 차도 탄소배출 줄여줄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이제 내연기관 차도 탄소배출 줄여줄까


[산업일보]
㈜모터헤드가 지난 2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 2023)’에 참가, 자동차 연비를 절약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했다.

모터헤드 심현섭 대표이사는 “자동차의 사용기간이 오래됨에 따라 차 내부 엔진과 실린더 사이에 미세한 틈이 벌어지게 된다”면서 이로 인해 자동차 내구도 및 성능 하락을 야기하고, 오염물질 배출량을 증가시켜, 심각한 환경파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자동차의 내구성을 높여주고, 연비를 절약해 줄 수 있는 ‘에이스 하이(Aces High)’라는 장비를 개발했다고 심 대표는 밝혔다. 이 장비는 엔진의 피스톤 마찰을 감소시킴으로써 연료 소모량을 줄여주고, 오염물질 배출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전기차 시대로 전환되면서 내연기관 자동차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줄고 있다는 그는 “간편하게 장착할 수 있는 장비를 활용해, 탄소 감축에 보탬이 될 수 있는 기술력을 만들고자 했다”라고 강조했다. 현재 해당 장비는 자동차 및 오토바이 등 관련 마니아 층에서 관심을 많이 두고 있다고 한다.

한편,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박람회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한국교통안전공단 총 5개의 협단체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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