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달러 환율이 1,320원 대를 넘어서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5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320.40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전날 종가 대비 4원 가량 오른 수치이다.
미국의 국채 금리가 4.019%를 기록하는 등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것이 달러화 강세로 이어지고 있다.
원-달러 환율, 1,320원 대 돌파하면서 시장 시작
기사입력 2024-01-10 09:43:45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