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금일 외환시장 개장 이후 7원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반면, 달러-엔화 환율은 전날 대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10.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7.3원 하락한 금액이다.
엔-달러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외환시장에서 엔-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44.47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대비 0.17% 올랐다.
원-엔화 환율, 7원 이상 하락하면서 910원대 기록…엔-달러 환율은 144.47엔으로 상승
기사입력 2024-01-10 11:45:3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