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달러 환율이 하락폭을 키우면서 1,320원 대에서 물러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10시 40분 현재 1달러 당 1,317.4원에 거래되면서 외환시장 개장 시점 대비 3.6원 하락했다.
미국의 소비자물가 지수 발표를 앞두고 외환 시장에서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 원-달러 환율 하락을 야기하는 모양새다.
원-달러 환율, 전날보다 3원 이상 내린 1,317원 대 기록
기사입력 2024-01-11 10:49:1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