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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IPLUSMOBOT, 제조 현장 최적화 물류 로봇 소개
김인환 기자|kih2711@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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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IPLUSMOBOT, 제조 현장 최적화 물류 로봇 소개

IPLUSMOBOT,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참가

기사입력 2024-03-29 09: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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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IPLUSMOBOT, 제조 현장 최적화 물류 로봇 소개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IPLUSMOBOT, 제조 현장 최적화 물류 로봇 소개

[산업일보]
중국 물류 솔루션 공급업체 IPLUSMOBOT이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오토메이션월드)’에서 제조 현장에 최적화된 물류 로봇을 소개했다.

IPLUSMOBOT 측에 따르면 지게차형 물류로봇은 1천400kg~2천kg 무게를 1600mm까지 들어 올릴 수 있다. EMMA 로봇 시리즈는 좁은 공간에서도 움직일 수 있도록 낮은 폭과 높이로 제작했다. 400kg~1천500kg 하중까지 들어 올린다.

현장에서 만난 진억문 IPLUSMOBOT 한국지원팀 매니저는 “바닥에 따로 내비게이션 역할의 QR코드 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지도상에서 경로를 그려 움직임을 설정할 수 있다”면서 “고객사가 생산 라인을 변경해도 경로만 바꿔주면 된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적정 하중과 높이는 고객사 요청에 따라 유동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면서 “한국 대리점에서 기술 지원과 사후 서비스를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글로벌 AMR 로봇 전문 기업인 IPLUSMOBOT은 지능형 이동로봇 제품 개발과 생산 분야에서 7년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수천 대의 AMR을 공급하고, 수천 개의 프로젝트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IPLUSMOBOT(아플러스모봇)가 부스에서 주력으로 선보인 EMMA 및 FOLA 시리즈는 생산 라인에서 인력이 함께 작업하며 반복적이고 무거운, 복잡한 자재 처리 및 적재/언로딩 작업에 최적화됐다.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IPLUSMOBOT, 제조 현장 최적화 물류 로봇 소개
Jacky Hui(IPLUSMOBOT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

IPLUSMOBOT의 해외사업 총괄담당자인 Jacky Hui는 "부스에 진열된 IPLUSMOBOT의 EMMA 400L은 70cm와 같이 좁은 통로를 통과 가능하며 로봇 팔, 롤러, 리프트 등 다양한 도구를 장착해 다양한 생산 공정 간의 소재 및 완성품의 운반 및 적재/언로딩을 자동화한다"라고 말했다.

Jacky Hui는 이어 "최대 하중 용량이 1천400kg이고 최대 리프팅 높이가 1,600mm인 FOLADN1416은 3D 환경 인식과 시각 탐지 기능을 통해 지능적인 팔레트 적층을 통해 지능형 팔레트 스택 무인 포크리프트로 스케줄링 시스템과 통합되면 사용자의 작업장에서의 여러 지게차 및 시나리오에 맞춤 일정, 경로 플랜이 가능해지며 화물 적재 및 언로딩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첨언했다.

그는 "한국은 2022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진출해 점진적으로 확장했다. 한국에서의 AMR 시장의 성장세가 급속도로 빨라짐에 따라 기존 중국을 비롯해 다른 국가에서의 수많은 성공사례를 그대로 한국 시장에도 반영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이어 "한국 시장에서의 확장성을 고려해 훌륭한 파트너도 더 많이 찾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오토메이션월드는 삼성동 코엑스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 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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