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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웹으로 모니터링 페이지 연동된 AI 비전 검사 솔루션
김대은 기자|kde125@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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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웹으로 모니터링 페이지 연동된 AI 비전 검사 솔루션

세인티, ‘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에서 딥러닝 AI 비전 시스템 선보여

기사입력 2024-03-29 1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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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웹으로 모니터링 페이지 연동된 AI 비전 검사 솔루션
딥러닝 AI 비전 검사 시스템 살펴보는 참관객들

[산업일보]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4(Smart Factory·Automation World 2024, 이하 AW)’에 AI(인공지능) 비전 불량 검출 시스템이 출품됐다.

이 제품은 딥러닝 AI를 기반으로 공장 생산품의 결함을 검사한다. 더럽거나 불량인 생산품을 ‘바운딩 박스’로 인식해 NG표시하고, 로그데이터가 남아 통계를 시각화해 제공하기도 한다.

딥러닝 AI 비전 시스템을 개발한 (주)세인티(SAINTI)의 이유림 팀장은 “스크래치, 색차, 쌓인 제품 판별, 필기·각인·표면 문자 인식 등이 가능하다”라며 “생성형 AI 알고리즘을 적용해 적은 수의 학습데이터로도 증강을 통해 모델 학습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식품, 리튬배터리, 계량기 등 어떤 산업현장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Low Code’로, 기능별 노드를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쉽게 구성할 수 있다.”라며 “모니터링 페이지는 웹페이지로 구성돼 언제 어디서나 접속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AW 참가 목적을 묻자 이유림 팀장은 “시대는 AI를 요구하고 있고, 제조 산업은 확장성이 있어 사업 범위를 AI로 넓히고 있다.”라며 “자사가 보유하고 있는 웹개발 노하우와 AI를 결합시킨 새로운 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AW는 코엑스 전관에서 29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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