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환율이 하루가 다르게 큰 폭의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있다. 원-엔화 환율은 1,013원 대까지치솟았고, 엔-달러 환율은 143엔 중반대까지 크게 뒷걸음질 했다.
오전 11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013.43원을 기록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32원 상승했다.
엔화-달러 환율은 낙폭을 키웠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43.5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6% 하락했다. 일본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것이 환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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