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가까운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나 여전히 948원 대를 유지하고 있다. 엔화-달러 환율은 미국의 고용 호조에 155엔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4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8.06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91원 하락한 금액이다.
엔화-달러 환율은 소폭 하락하면서 155엔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55.1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5% 하락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개선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3원 가까이 하락해도 여전히 948원 초반대 머물러…엔화-달러 환율은 미국 고용 호조에 155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5-12-05 11:42:4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