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하락하면서 926원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157엔 후반대로 내려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1시 3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6.7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는 중이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83엔을 나타내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8엔 하락했다. 일본은행(BOJ)이 금융 정책회의에서 매파적 입장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926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하면서 157엔 후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6-01-22 13:40: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