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7원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42원 후반대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정부의 엔저 용인 발언으로 155엔 대로 크게 하락했다.
오후 1시 1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2.6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7.5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낙폭을 키웠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5.3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1.51엔 하락했다. 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엔저를 옹호한다는 늬앙스의 발언을 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7원 이상 급등하면서 942원 후반대 ‘터치’…달러-엔화 환율은 엔저 용인에 155엔 대로 급락
기사입력 2026-02-02 13:20:3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