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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AI안면인식 기술로 보안체계 더욱 촘촘히 구성한다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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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AI안면인식 기술로 보안체계 더욱 촘촘히 구성한다

채광원 차장 “실종자·범죄용의자 수색 등에 활용 기대”

기사입력 2026-03-18 16: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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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AI안면인식 기술로 보안체계 더욱 촘촘히 구성한다


[산업일보]
한국의 경우 곳곳에 CCTV가 설치돼 있어 다른 국가들에 비해 보안이 더 철저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러나, 현행 CCTV들의 상당수는 옷차림이나 생김새 등의 인식은 가능하나 안면인식까지는 불가능하다.

18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전자정부 정보보호 솔루션 페어(SECON2025·eGISEC 2026)의 참가기업인 슈프리마는 2000년에 설립된 후 25년간 AI 보안 및 생체인증 분야 관련 기술을 개발해 온 전문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슈프리마는 AI기술을 활용해 CCTV로 안면인식까지 가능하게 만든 ‘Q-Finder’ 검색시스템을 선보였다.

슈프리마 측의 설명에 따르면, Q-Finder는 슈프리마의 독자적인 AI안면인식 기술로 구동되는 실시간 AI안면인식 수색자 검색시스템이다.

CCTV 영상 속 실종자를 정확하고 신속히 식별하고, 여러 카메라에 걸쳐 이동 경로를 GIS화면을 통해 실시간으로 정밀하게 추적할 수 있는 Q-Finder는 국산기술에 대한 신뢰성과 자국내 데이터 주권 및 데이터보안 확보에도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

슈프리마는 Q-Finder를 통해 실종이나 사고 발생시 신속한 탐색으로 골든타임 내 발견률 증가와 검색 성공률 향상, 스마트 안전도시 구현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슈프리마의 채광원 차장은 “AI기반의 안면인식 기술을 추가함으로써 인상착의 입력만으로 연동된 CCTV를 통해 이동 경로 추적이 가능해 실종자나 범죄용의자 수색 등에 활용할 수 있다”며 “특히, 얼굴이 정면으로 찍히지 않아도 단시간에 깨끗한 영상을 감지할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이 특징”이라고 언급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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