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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8원 이상 곤두박질치면서 923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현지 연휴로 소폭 상승세 보여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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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8원 이상 곤두박질치면서 923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현지 연휴로 소폭 상승세 보여

기사입력 2026-05-06 12: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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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8원 이상 하락하면서 923원 후반대까지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현지 연휴의 영향으로 157엔 중반대까지 소폭 상승하는데 그쳤다.

오후 12시 3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3.7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8.0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소폭의 상승세를 기록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58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7% 상승했다. 일본 현지의 연휴가 이어지면서 시장에 유의미한 변동은 없었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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