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모바일에서 PC로 원낸드(OneNANDTM) 퓨전메모리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내년 출시를 목표로 '롱혼' 기반의 PC에 사용되는 차세대 하드디스크인 '하이브리드 HDD' 를 자체 개발중으로, 향후 MS社의 새로운 PC 운영체제인 '롱혼' 이 출시되면, 원낸드 시장도 모바일에서 PC 부문까지 수요처가 한층 다양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데이터퀘스트에 따르면 오는 2008년 경에는 '롱혼' 운영체제 기반의 PC가 전 세계 PC의 80%를 넘어설 전망이다.
미디어다아라 김원정 기자(news@daara.co.kr)